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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전에 한번 글 남긴 뒤 고심 끝에 몇가지를 결심한 후 다시 한번 글 남겨봅니다.
저는 현재 텍사스 작은 도시에서 제조업 회사 회계팀에서 Assistant Controller로 일하고 있고 4년정도 되었습니다.
영주권 나오면 무슨 필드가 되든 빅4에 도전하고 싶다는 막연한 계획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한참 고민 해보니 제 경력상 그나마 Audit이 가능성이 있어 보이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알기론 빅4는 대부분 캠퍼스 리크루팅을 통해 사람을 뽑는걸로 알고있습니다…몇주 전 영주권이 나왔고 내년초에 현재 회사 감사받는것 무사히 끝낸 후 이직을 고려중에 있습니다.
나이는 30이 되었고 학벌은 작은 지방대학교에서 회계학사, 경영석사 나와서 좋진 않습니다. 하지만 주어진 상황속에서 열심히 살아왔고 aicpa는 모두 통과하고 라이센스도 받은 상태입니다.빅4가 회계 커리어에 있어서 꼭 정답은 아닐수도 있지만 신분해결 후 가능한 넓은 세상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싶은 마음이 커서 목표는 높게 잡고 있네요. 현실적으로 빅포 도전 가능할까요? 혹시 가능하다면 어떤 루트를 통할 수 있을까요?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