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사전 준비시작. 6개월 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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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도 보면서 늘어요. 물론 예상질문 외우는것도 도움이 되지만 사실 그런 틀에박힌 질문 잘 않하고요 (물론 하나라도 걸리면 술술나오면 좀 안심이 되겠죠), 실제로는 자기가 한것을 제대로 이해하고 말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경험상 인터뷰지만 말을 아끼는게 중요합니다. 자기자랑을 막하고 경험이 많은것 처럼 말하는 사람보다는 묻는 질문에 적절하게 대답하고 모르면 모른다고 정확히 말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어떤 질문에 답을 할까 보다는 내가 어떤 질문을 할까를 고민해보세요. 즉, 인터뷰가 오면 그 회사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 인터뷰 보는 사람들에게 좋은 질문을 많이 하세요. 그러면 이사람이 우리회사에 진심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구나 좋은 점수를 줍니다. 인터뷰 해보면 질문에 술술 답을 하고 정작 너 우리회사 이 포지션에 질문있냐? 물으면 질문이 없어서 그냥 인터뷰를 끝내버리는 경우가 많아요. 그럼사람에게 보통 후한점수는 안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