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부담스러우시겠지만, 인터뷰는 원래 다 힘든것이라고 생각하시고
나만 힘든게 아니다. 그리고 인터뷰어도 힘들다고 생각도 하시고
반대로 인터뷰어에게도 How do you feel today? What would you consider the best benefit for working at XYZ? 질문도 해보시고 그러세요.
참고로 저도 인터뷰나 퍼블릭 스피킹을 무척 기피하는 성격인데,
(Interviewee 점수매기는) 인터뷰 패널에 들어가서 듣다보니,
50대 미국사람도 절절매기도 하고, 목소리가 떨리고 그럽디다.
속으로 “나만 그런게 아니었어!” 했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질문도 답도 애매한 그런 질문은 약간 말 안되도 자신있게 말하는 사람에게 점수를 더 주게 되더군요. 굿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