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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214:05:22 #3727124. 73.***.108.32 4512
예를 들어 현대 산타페 hybrid 또는 토요타 Venza hybrid 는 주문하고 얼마나 기다려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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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0일에서 365일 사이에 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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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질문은 여기다 하시지마시고 각 딜러한테 물어보면 알려줍니다. 저도 새차 살려고 계속 딜러들과 컨택중인데 모델마다 사황이 많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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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동네 딜러에 물어보니 산타페 가솔린 차는 4대 on site에 있고 hybrid는 없답니다. Venza는 둘 다 없다 하고요.그런데 두 차 소유주 분들의 의견 좀 여기서 들어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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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러 홈페이지에 들어가보시면 어떤 차가 몇 대 스탁되어 있는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딜러 지역명을 타이핑하시고 구글링하시면 해당지역 딜러 홈페이지로 연결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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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 나온 차들도 상당수는 이미 팔린 차들입니다. 딜러 규정상 고객이 선주문하거나 딜리버리 이전에 팔린 차도 일단 홈페이지에 리스팅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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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za 6개월 이상 기다린다고 답장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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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딜러에서 사천불 웃돈 얹어주면 빨리 출고시켜 준다고 합디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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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차를 사려고 알아 보고 있는데 딜러 홈페이지에서 보이는 차가 있어서 연락해 보면 벌써 팔렸거나 reserve, 혹은 factory order된 것들이라고 하더군요. 앞선 분 말처럼 그렇게 이미 팔렸거나 선주문 된 것들도 일단 올려야 한다고 딜러가 설명은 해 주었는데 엄밀하게 따지면 저에겐 결국 호객행위랑 별 다를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문의해서 그 차 알아 보면 팔린 거라고 다른 차들도 있으니 일단 와 보라고. 흔히 한국에서 중고차 사이트에 허위 매물과 별로 다르지 않죠. 그리고 관심 있는 차 알아 보면 정말 희안하게도 거의 90% 가 “어제” 팔렸다고 말하더군요.
시기가 시기인지라 맘에 드는 차를 구하기도 힘들고 대부분 MSRP 이상 주고 사야 합니다. 결국 누가 factory order 한거 취소 한 것이 있어 딜러가 연락을 해 주어서 reserve 해 두긴 했는데 한달 뒤에 도착하는 것이고 이번에 페이스리프트 되면서 내부도 상당한 변한 모델이라 사실 상 그 모델을 보지 못한 채로 예약 걸어둔 상태입니다. 그래서 한달이란 시간을 일단 벌고 그 사이 또 다른 모델이나 같은 차종을 다른 딜러에서 알아 보고 있는 중입니다.
새 차 사기에 정말 안 좋은 시기인 것 같긴 합니다. -
그래도 사정이 좋아는 지는 것 같아요.
6개월 전만해도 (플로리다 기준), 딜러매장가면 전시 차도 별로 없을 수준 이었는데.
요즘엔 전시되는 차량이 보이는거 보면 사정은 낫지만…
그간 억눌린 수요가 감당 안되고 아직도 반도체 문제 해결 안났죠…
몇년은 계속 이럴겁니다. MSRP에 사면 다행 몇천 더 올려줘도 손해가아닌…
20년간 MSRP에 차산적이 없는데 늘 딜을 했는데 새로운 세상이 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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