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진행한다면 I-140 후 485가 아닌 DS-260을 합니다 (이민 비자 신청).
I-140 접수 후, I-140승인나고 DS-260 신청 후 각각의 시점에서 B1/B2 로 미국 출장 및 여행에도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혼자는 물론 가족 모두 함께하는 여행에서도 아무런 문제없었으니 지금 가지고 있는 비자나 여행허가서의 목적에 맞는 방문은 제약없습니다.
언급한 곳 중 VC나 석쪽에서 긍정적인 반응이 없다면 본인의 케이스에 리스크가 있다는 걸로 이해하면 됩니다.
그 리스크를 본인이 안고 가느냐 아니냐의 선택을 해야합니다.
이주에 대한 건 본인의 선택이니 언급하고 싶지 않고 NIW를 함에 있어서는 철저하게 본인의 책임과 준비하에 진행하는 겁니다.
지인의 여러 사례를 보았을 때 한국의 업체 (특히 이민 공사같은)는 아예 보지 않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겁니다.
지금의 경력이라면 학사 + 경력으로 성공사례가 많거나 그런 케이스에 경험이 많은 곳을 찾아야 합니다.
좀 더 시간을 가지고 여러 곳을 접해보고 특히 진행과정의 투명성 (서류 제공, 공개 등등)을 조사해보시기 바랍니다.
서류 부실, 대응 과정의 문제, 준비과정에서의 트러블, 서류 공개 및 제공 등등 진행하면서 일어나는 많은 리스크가 있는데 그걸 잘 파악하고 문제가 없는 곳을 직접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