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까말까 망설이는자

1234 72.***.123.48

38살에 변호사 달았다고 믿어주기 힘든 문해력을 갖고 있네요.

원글을 보면 무엇때문에 변호사 하고싶은지도 불분명한상태에서 질문한게 보여서 사람들이 더 좋은 방향들을 제시해주고 있고 아무도 하지말란 소리는 없는데

혼자 깝싸고 변호사달고 인생피는 소리하고 있네요.

T30 스쿨만가도 빅로 수월하게 간다는 개소리에서 변호사인지 강한 의심이 듭니다. ㅋㅋ Keyboard J.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