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한국 방문하는 사람들 보면 한국가서 팁 많이 주던데요

  • #3726038
    2323 24.***.141.166 1364

    주변에 한국 방문하는 사람들 보면 한국가서 팁 많이 주던데요
    왜 그러냐고 했더니
    서비스가 좋아서 고마워서 그랬다고 하네요, 받는 사람도 매우 기뻐해서 본인도 기쁘다고 하던데

    님들도 한국 방문하면 음식점 등등 다닐때 팁 주시나요?

    • bshisk 191.***.174.87

      제 주변에도 한국가면 팁 꼭 줍니다
      서비스가 좋아서요

    • pass 108.***.66.247

      G랄한다

    • Zz 174.***.151.118

      사비스가 정말 좋고 그 식당에서 기분좋게 식사를 했다면 팁을 주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돈 전혀 아깝지 않고 오히려 기분이 더 좋아집니다

    • 555 173.***.229.14

      그거 불쾌해 하는 사람들 많음, 로마에 가면 로마인들이 하는대로 하는게 맞지

    • Oo 172.***.102.138

      원래 고급식당 가서 이모님들이 고기 잘 구워주시거나 보리굴비 같은거 손질 잘 해주시면 1만원짜리 한장씩 드리기도 함

    • pp 72.***.231.240

      80년대부터 선배들따라 일식집이나 고깃집가면 꼭 tip을 주는것 보고 자람. 나중에 그게 나 자신의 격을 높여 주는 것을 느끼면서 행복함
      룸살롱, 나이트 가서 종업원 tip 에 인색해 하는 거지들의 인생을 상상해보면 왜 그게 중요한 건지 알것임

    • Sf 172.***.250.1

      팁을 고급식당만 가서주는 위에 두분이 더 수준 빠개지는거 같은데? 어디 못먹고 못살았나?

    • Sf 172.***.250.1

      형님은 팁주는게 너무 몸에배여서 택시기사는 물론이고 우리 부모님 아파트 경비원분들 한테도 택배 정리해주시면 꼭 팁드린다. 이정도는 되야 고급문호 아니겠나? 저급한것들 어디 일년에 한번 고급식당가서 팁준거를 무용담마냥 자랑하는게 저급하지않냐?

    • 71.***.149.166

      거지들 잡설 까고 앉았네…
      똥품, 똥차를 너머 이젠 팁으로 잘난체냐…?
      니가 잘나면 팁안줘도 거기서 알아서 알아보고 더 잘해준다, 지들이 내 모신게 영광이라고…
      그런건 안해봤지??

    • 12 151.***.195.70

      미국에서 해방된 노예들이 제대로 된 급료가 아니라 팁 받아서 근근이 먹고 살던 시절에 생겨난게 미국의 팁문화인데 그런 유래를 알 턱이 없으니 한국 가서 저러고 있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