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순위 어떤 영주권인지 모르겠는데…
작년 또는 심지어 재작년에 접수하신 분들중에서도 안 나오신 분들 많으세요…
특히 3순위 비숙련이시라면 더더욱이여…
초조해하시는 마음은 이해하는데…(저도 같은 입장이니…ㅡ.ㅡ)
조금 마음 넉넉히 잡수시고 기다리시는게 정신 건강에 좋으실 거예요….
참고로 저는 작년 6월말 접수에 3순위 비숙련입니다.
요즘 승인을 비교 분석하고 있는데, NBC로 이관 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21년 회계년도에 140/485로 접수한 분들은 너무 다양해서 해석이 어렵고, 22년 회계년도에 접수한 분들 중 EB2/EB3-숙련은 큰 문제가 없으면 131와 765 승인 없이 6개월 정도에 승인이 나는 것 같습니다.
EB3-비숙련은 131은 거의 승인 안내고, 765를 승인 낸 후 3주 후 부터 승인 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765 승인 여부가 이관 된 날짜보다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물론 NBC로 이관 된 경우에 이런 현상이 보입니다. 저의 예측이지만 NBC로 이관이 안된 접수번호는 문호에 막힌 경우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