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예전 매니저가 미친 놈이라 6개월만에 때려친적이 있어서 글 남겨 봅니다.
HR에 보고해봐야 정식 소송이라도 걸지 않으면 돈 줄것 같진 않고 – 소송 가면 시간싸움이죠. 아시겠지만.
새회사에 혹 비용 물어줄수 있는지 알아보시고 – 가장 중요한 건 돈이 아니라 본인의 상태입니다.
지속되는 스트레스로 본인 자신을 갈아먹지 마시고 – 본인의 정신/육체 건강이 돈보다 중요합니다 – 개인적으론 공황장애 나서 정신과치료 까지 받아야했습니다.
얘기 하셨듯이 차라리 몇달 쉰다고 하면, 그게 대략 리로 비용정도 겠죠?
액땜하셨다 생각하시고, 돈 아낄 생각보단 본인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