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전기차랑은 아에 다른 문제인데
어떻게 그냥 혁신으로만 바라보는거죠?
물론 테슬라는 전기차로써의 혁신보단 아마존같이 딜러쉽없이 차량을 구매 할 수 있도록
또한 드라이빙 스코어에 따라서 보험료 책정등 기존에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이룬 것은 인정하는데요
자동차 산업과 달리
병원이라는건 엄청나게 민감한 정보를 관리하는 곳입니다.
진보화된 시스템보다는 조금 불편하고 느리더라도 정보의 안정성이 우선시되는거죠
그리고 시스템 통합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한국의 은행들은 서로 수수료없이 송금이 빠르고 간편한데요
그걸 미국에 도입하면 엄청난 혁신이지 않습니까? 근데 세계 최고의 강대국인 미국에서 그거하나 해결 못하고있습니다?
그걸 그대로 의료시스템에 투영화해서 되물어보시죠 ㅋㅋ 그럼 답 나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