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 인터뷰 스케쥴 잡혔다가 취소됐는데 이거 정상인가요?

kj 71.***.150.194

미련은 접어두시되 이메일 보내보는 것은 나쁘지 않습니다. 이번에도 답이 없으면 아예 접으시고요. 제 경험상 회사는 “들어가고 싶은 곳” 보다는 “뽑아주는 곳” 에 가게 되더라구요. 너무 당연한가요. 하여간 일희일비 마시고 꾸준히 다른데도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