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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년차 영주권자입니다. 사정상 1년 이상 미국을 떠나있게 되서 I-131 (재입국허가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거의다 마쳐서 내일 송부하려고 하고 있었는데, 9월초 캐나다 여행계획 (일주일)이 있었던 것을 기억해 냈습니다.
I-131 신청 시와 지문채취 시에는 반드시 미국에 있어야 한다고 들었는데, 여기서 “I-131 신청 시”라는 것이 언제 기준일까요?
내일 서류 보내면 이번주까지는 도착한다고 하니, 다음주말(9월2일)까지는 직원 접수 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발송일, 도착일, 접수일 그 어떤 기준이라도 캐나다 여행 전일테니 안전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또 어떤 분들은 I-131 신청 시와 지문채취 사이에 가급적 미국에 있는 것이 좋다고도 합니다.
이유는 그 사이에 외국 가면 I-131 거부율이 꽤 높다는 겁니다.
사실이라면 캐나다 여행 다녀와서 서류를 보내는 것이 낫다는 결론인데 너무 늦어지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전문가 및 경험자 님들의 고견 부탁 드립니다.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