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또 말같잖은 잡소리 하는 애들이 하나, 둘 기나오지 ㅉㅉ
출국하는 기록? 출국 기록을 어디서 수집하는데? 너 출국할 때 출국심사대 통과하디? 어디 인천공항이냐?
미국 들어온 후 불체자 되서 비행기 한 번도 안 타봤지 너? 얘야, 미국 나갈 때는 출국심사라는게 없어요. 어디 되도 않는 소릴 하고 앉았어. 미국은 들어오는 걸 걸러내지, 지발로 나간다는 애들은 상관 안하거든.
글쓴분, 이민국에서 485 디나이 됬으면 변호사랑 상담해서 어필을 해 보던지, 아니면 뭐 불체자 되는건 어쩔 수 없어요.
그런데 불체자가 된다고 이민국에서 찾아오냐, 그딴 일은 없습니다. 바이든 당선 이후 한 건도 없음.
하지만 신분상으로 불체자가 되었으므로, 작은 거라도 걸리면 바로 추방재판 회부 될 수는 있습니다. 그리고 지문정보, 주소정보가 이민국을 통해 등록이 되어있으므로, 추방재판 이후에 등록된 주소로 찾아올 가능성은 있어요.
결정적으로요, 본인 인생에 이정도로 큰 이슈는 이런 어중이 떠중이 잡소리 빽빽하는데서 자문 구할 생각 마시고 변호사나 하다못해 불체자 지원하는 인권단체라도 찾아서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하세요. 어디 이딴데서 인생을 건 자문을 구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