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혼자서 귀국.

꼰대 64.***.232.20

쉽지않은 고민이네요..저도 늘 부모님 무슨일 생기면 만사 제쳐놓고 귀국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긴합니다..
다만 현 가정 그리고 아이를 책임져야하는것도 부모의 의무이기에…만약 저라면 (두마리 토끼를 잡고 싶으시다면) 애들이 좀 불편해도 한국으로 모두 들어가 잠시 국제학교를 다니더라도 온 가족이 같이 살던지…아니면 부모님을 미국으로 모셔와서 같이 사시게 하던지 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