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이신 (아래 직원 두신) 분들 좀 봐주시겠어요?

케바케 155.***.150.21

1. 미국 회사에서 왠만큼 친하지 않으면 업무로 문자 보내는 일은 드문 것 같습니다. 단, 이메일을 보내기 힘든 아주 급한 경우라면 문자도 보내겠죠.
2. 문자로 받든, 이메일로 받던 답변은 해줘야죠.
3. 예상 가능한 일이라면, 이메일로 미리 알려주는 것이 맞고, 아주 급한일로 못나오면 문자도 어느 정도 인정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4. 현재 보스에게 물어보는 것이 맞습니다. 예전 보스에게 물어보면, 현재 보스가 자신을 바이패스한다고 생각해서 불쾌해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