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사는것이 현명할지 도움을 바랍니다

104.***.67.145

은퇴하고 줄이고 사시면 안되나요? 집있고(30년 일햇으면) 메디케이드받고 메디캐어받고 살면 되지 않나요?

근데 더 나이들수록 미국삶이 더 힘들어지지 않을까요? 늙을수록 있던 친구도 없어지는데 새 친구 만드는건 더 힘들거고 더군다나 미국에서…. 더 늙기전에 한국으로 돌아가시는게 나을듯해요. 한국에 가족이 없다고 해도 말이죠. 미국보단 새로운 사람 사귈 기회가 있지 않을까요? 어차피 경제적인거야 미국이 더 낳다고 볼수도 없을거 같고…

아래 영일샘 이야기는 좀 건강도있고 가족도 있고 여유도 있어서 아직도 활기가 있고 꿈도 있는 사람이야기고 진짜 늙어서 혼자이고 여유도 없는 사람은 극도의 “외로움”등과 싸워야 할겁니다. 중소도시 한국이 나을듯해요. 시골은 사귈만한 사람찾기 힘들거고…근데 한국에서도 사람 못사귀면 군중속의 고독으로 또 힘들어질수 있겠네요. 노땅들 동호회 활동들 많이 없나? 어느 정도 건강이 받쳐주면 등산동호회도 좋을텐데…

요즘은 좀 안보고 있지만
한국의 시골 좋아하시면
교육방송의 “한국기행” 검색해서 한번 보세요. 시골에서 어떻게 사는지 좀 힌트가 되지 않을까요? 너무 긍정적인것만 보여주는 경향이 좀 크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