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입니다만, 시간이 좀 지나면 숫자들이 바뀌므로 참고만 하세요.
위에 어떤 분이 항목별로 나열하셨는데, 회사는 그렇게 계산해서 lump sum을 많이 줍니다.
요즘은 회사에서 이사를 해주는 경우가 별로 없네요. (이게 가장 편합니다)
NY to CA
lump sum 받았는데, 이사비용 $12,000. (차량 표함) + 임시거주 명목으로 1달치 급여받음.
집을 소유한 경우에는 클로징 비용을 내줌 (이게 동네마다 다른데 3-5만불 정도 나감, 뉴스나 이런데서 나오는 내용은 이것을 포함하기 때문에 회사입장에서 나가는 돈이 5만불이 넘어가는것임. 리얼터 비용을 대주기도 함)
집을 렌트하고 있는 경우는 계약을 해지 할 경우에 한해 2개월치 렌트비를 지급함. 물론 영수증이나 계약 파기한다는 서류가 필요하며,
렡트한경우는 회사임장에서 릴로 비용이 더 적게 나가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