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2님. 제가 말하는 업체랑 같은 업체 얘기하고 있는거 같아요. 실제로 그 업체에서 성공 케이스 후기가 자꾸 눈에 띄여요ㅠ 대체 어떻게 한건지;
변호사가 누구인지 명확하지 않고, petition letter도 사무실 직접와서 보라고 하네요.
변호사가 똑똑해도 어떻게 모든 분야의 지식을 속속들이 다 알고 petition letter를 쓸수 있을까 싶은데;;
어떤 망한 케이스 리뷰에 보면 이게 과연 변호사가 쓴게 맞나 싶을 정도로 번역도 엉망이었다고 하고. 어떤 사람들은 아무 문제 없이 승인받았다고 하고..
그리고 한 가지 궁금한 사항이
왜 미국 변호사들은 상대적으로 비용이 저렴한건가요?
중간에 번역 작업때문에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