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그렇게 올인해서 나중에 자녀가 배신하면???
같이 살아도 어찌될지 모르는데, 그렇게 기러기로 살았는데…??
님 인생이고 님 사정이니 상관않겠지만…
님 스스로를 돌아보삼… 이제 황혼이야…
님 은퇴계획 세워야 할 시점인데, 또 자녀한테 올인한다고???
나라면 안한다.
이제까지 해준것만해도 어딘데…
자녀가 진심 엄마를 생각한다면, 차라리 한국으로 들어온다 하지 않을까???
아니면, 님이 미국에 대한 미련이 있어서 그러는건 아니고???
냉철히 스스로 판단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