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에 온지 9년정도 되었고 40대 중반에 와서 현재는 50대 중반이 되었네요…시애틀이 여러모로 살기 좋안 곳이고 저도 살면 살수록 만족하고 있습니다.
우선 아이 학군을 고려하신다면 공립 학군으로는 벨뷰, 이사콰, 커클랜드, 뉴캐슬 등 아스트 사이드가 좋으실거에요. 상글하우스를 구매 하시려면 많은돈이 필요하겠지만 콘도는 50-60만불 정도면 따님과 사실만한 적당한 크기의 콘도를 구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시애틀이 IT 와 항공관련해서 많은 일자리가 있지만 의료와 제약쪽으로도 좋은 기회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시애틀은 아마존을 필두로 마이크로 소프트등 여러 기업에서 인력을 많이 뽑다보니 모든 분야에서 항상 사람을 찾고 있어서 어떤일이든지 하겠다는 마음이시면 잡 구하기는 매우 좋은 곳입니다.
좋은 선택하시고 아이와 함께 행복한 삶 꾸려나가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