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시애틀인 이유는 아이가 현재 시애틀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왠만하면 변화를 주고 싶지 않아서 였습니다.
또 처음에 시애틀로 아이를 보내게된 이유는 홈스테이비용이 다른 대도시비해 그나마 제가 감당할 수 있는 곳이었고, 한국에서 직항비행기가 있고, 비행시간이 짧고, 한국사람들이 좀 살고 있어서, 외로움이 덜 한 곳 등등을 생각하다가 결정하였었습니다.
답변 주신대로, 일자리를 먼저 알아봐야겟네요.
전공은 바이오제약 쪽인데, 사실은 cashier를 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결론적으로는 뭘하든 일자리가 있다면 아이와 살수 있다는 이야기로 이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