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백세인생인데, 뭔가를 시작하는데 늦고 빠름이 있나요. 다만, CS 공부했다고, 어느날 갑자기 좋은 경력 쌓고 Job Market에서 몸값 높아지는 이런 아름다운 이야기는 힘들겠지요. CS가 쉽게 시작하자면 매우 쉬운 바닥이고, 진입장벽도 낮아 보이지만, 실제는 ‘빈익빈 부익부’와 엄청난 경쟁이 존재하는 시장입니다.
그리고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게 CS를 공부한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 모르겠네요. CS를 이용하는 소비자 관점에서 뒤떨어지지 않겠다는 것인지, 아니면 CS를 활용해서 뭔가를 만드는 서비스 제공자의 관점인지, 혹은 그냥 여가생활인지… 각각 좀 다르겠지요?
글쓴분의 판단이지만, 앞으로 5년 정도 모든 것을 내려놓고 인생을 집중하여 승부걸 결심이 있는지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