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오퍼

원글 104.***.117.229

미국에서와 같이 넓은 집에서 자연을 충분히 누리면서 살 수 있으면 한국에 가기로 했습니다.
그러려고 미국에 왔으니까요.
서울에서 살려면 연봉이 20억은 돼야 그런 곳에서 그런 집을 살 수 있으니 한국행은 못하겠지요.
한국에서 밤낮 없이 일하며 상했던 몸 치유하고 가족과 많은 시간 보내며 자연을 즐기기로 했습니다.
짧은 삶이지만 이곳에서의 삶의 가치는 참 진하네요.

며칠 비가 왔고 일이 바빠 하늘을 볼 시간이 없었는데
오늘, 아침이 되고 해가 뜨니 창 밖에 풍경이 고작 돈 따위와 바꿀 수 없다는 걸 또 다시 깨닫습니다.
일단 최대한 미국에서의 삶을 즐기고 견뎌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