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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싫다. 가족들중 여자들도 마찬가지고 진짜 내 주위의 여자들은 왜 이렇게 말로 사람을 괴롭힐까. 듣기 싫은 말로 반복해서 괴롭히고 일상생활의 대화뿐 아니라 종교적인 이단적인 말로 지속해서 괴롭힌다.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거나 그런 대화하지말자고 이야기해도 들을려고도 안하고 지속해서 괴롭힌다. 간단한 참과 거짓이 명백한 지식에 대한 대화는 물론이고 의견충돌부분의 대화는 말할것도 없다. 이건 종교를 떠나서 인간에 대한 예의가 전혀 없다. 말도 섞기 싫고 그들과 대화자체를 하기싫다. 그런대도 옆에 다가와 지겹게 괴롭힌다. 대화가 다 산으로 가고 지옥으로 가는 기분. 내가 아는 유일한 대처 방법은 내가 내입을 막고 내 귀를 막는 것일뿐. 그리고 그들의 말이 들리지 않는곳으로 나를 분리시키는 것일뿐. 정말 고문이다. 왜 내 주위의 여자들은 가족에 대해서 이런 정신적인 학대를 지속하는가? 여자들 없는 세상에서 살고싶다. 내 가족중 한 여자는 안상홍이라는 자의 와이프를 하나님으로 모시는 여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