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께 본인이 하고싶은 일이 아니라 시장에서 필요로하는 일을 하셔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몇년간 도전하셨으면 이제 새로운 분야, 예를 들어 널싱홈 쪽이라든 지 인력파견업체 소속으로라도 나서서 뭔가 하루하루 일하는 보람을 찾으실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권해드립니다.
손재주가 있으시다면 빌딩/기계 메인터넌스 혹은 차량/트럭 정비 같은 쪽도 도전해 봄 직하구요.
사시는 지역에 따라 기회는 조금씩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단 한국에 뭔가 확실한 기회가 있지않다는 전제하에 드리는 말입니다. 어서면 어버님이 직접 이 사이트에 글을 올리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