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T denial로 Job offer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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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T가 발을 잡네 221.***.169.40 1829

    안녕하세요
    2022년 8월 마케팅 박사 졸업예정자 입니다. 파이널 디펜스까지 마쳤고 올 가을학기부터 college instructor로 일할 예정이었습니다, 일하게 될 학교에서는 처음 1년동안은 H1 비자 서포트를 안해준다고해서 재학중인 학교 가이드에 따라서 4월에 opt신청을 했고 거절당했습니다. 거절사유는 졸업일 90일전부터 신청가능한데 저는 115일 이전에 신청했다는 이유였습니다.
    학교 담당자랑 다시 상의해서 5월 20 일에 reapply했고 건강상 문제로 한국에 입국해있던 중 어제 (7/25) 리젝 노티스를 받았습니다. 일하게 될 학교에 자초지종을 설명하니 Job offer를 withdraw 해야겠다는 입장입니다. 이해는 갑니다.
    문제는 이런 최악의 경우를 예상은 했지만…설마하는 마음에 미국에서 짐정리를 제대로 하지 않고 한국에 나와있는 상황이라 짧게라도 한번은 들어가야할거 같은데, I20는 8/1일 expire되고…주변에서는 ESTA로 들어가는것이 의심을 살수도 있고 기록에 남기때문에 나중에 미국에서 다시 커리어를 쌓으려면 문제가 된다고 하면서 잘 알아보라고 합니다.
    상황이 이렇게되니…7/29 출국예정이었는데…지금 어떻게 해야될지 감을 못잡겠네요
    OPT리젝되는 경우를 본적이 없어서 조언을 구하기도 힘드네요 어찌해야 좋을까요?

    • 123 174.***.108.247

      방법은 두개네요
      지인한테 짐정리 요청 또는 이스타로 입국. 이스타로 입국할때가 문제지 않을까요 입국할때 그냥 사실대로 말하고 짐정리가 다된후에는 한국으로 가면 되는거아닌거요? 그럼 나중에 미국 취업비자로 오더라도 문제는 안될듯요
      근데 박사도 이런 실수를 하는군요..

    • 111 24.***.34.66

      솔직히 이스타 받아줄지도 의문임.
      경험은 없어서 모르겠으나, F-1 끝나자마자 ESTA 신청하면 어프로브 해주나..?

    • 174.***.32.81

      .. 박사까지 딴 사람이 오피티 승인 전에 미국 나가면 취소되는걸 몰랐다고? 노답이네 ㅋㅋㅋㅋㅋ

    • NY 140.***.254.133

      이해가 안되네요. OPT는 학교 오피스를 통해서 하는데 그 스탭들이 날짜를 안알려준 것도 그렇고, 무엇보다도 본인이 그걸 서치를 안하고 했다는 것도 그렇고

    • 74.***.155.53

      박사님,

      답이 없네요.

    • 나그네 192.***.55.57

      박사까지 하신분이, OPT를 90일보다 더 이전에 접수한 이유가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걍 전혀 안알아보고 무작정 접수해버리신건가…..

    • ?? 69.***.250.102

      어찌 이렇게 대책없이 살 수 있을까 흥미롭네요. 두 번 씩이나.. 세 번째는 현명한 선택 하시길…

    • 학교에서 72.***.103.48

      Opt 접수할때랑 한국 갔을때… 인터네셔널 담당자랑 오피티 접수 같이 하고.. 한국 간다.. 이런 얘기 안했나요? 너무 이상하네여… opt 승인 전 출국 구글링해보면 3초만에 출국하면 안된다는거 알수있을 텐데 아쉽네요. 포닥으로 미국 다시 오시는거도 방법입니다.

    • Hhh 74.***.169.249

      졸업 미루세요!!

    • 일반적인케이스 71.***.180.194

      큰일이네요 변호사와 상담해보시길

    • 지나가다 173.***.59.144

      두번씩의 리젝은 앞으로의 비자신청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Esta도 기간을 좀 가지고 하셔야 할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