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히 그런 케이스들이 있어요.
현지 업체라 그런게 아니라 신청자의 준비및 자격이 어떤지 객관화하는게 중요해요. 그만큼 저명한곳은 선별해서 받기도 하고요. 그래서 이름있고 큰회사에 맡기는게 안전하고요.
무엇보다도 신청하시는 분이 자기가 무엇을 신청하는지 프로세스가 어떻게 되고 중요한게 무엇인지 알고 시작해야죠. 영어도 어중간하게하고 변호사 말만 믿고 맡기면 돈떼이고 사기당하는건 당연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제대로 준비된 분들은 변호사 없이도 충분히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