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바라본 바보는
미국에 정착하고 쭈욱 살 것이면 : 한국의 영주권 회사에 가서 신분 문제부터 해결
그냥 미국에서 경력 쌓아서 한국으로 이직(근데 요즘 미국경력을 한국에서 얼마나 필요한 회사가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H 비자로.. 미국직장생활 다운 생활과 미국의 직장인 생활을 누리는 것
님은 많이 고민 되겠지만…
사실 3자 입장에서 이것 외에 뭘 조언 할 수 있을 까?
님이 처한 상황을 알더라도 앞으로 그 상황이 그렇게 진행될지 아닐지도 모르고요..
님이 일단 마음에 기우는 것이 있을 꺼고 그런 긍정적인 답변이 나올 것을 기대하고 질문을 올리셨다면,, 그 답변으로 역으로 질문하더라도 다른 사람이 뭐라 조언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게중에는 님이 말하는 것 반대 상황, 일어 나기 어려운 확율의 예, 그리고 정말 짜증나는 사고 방식의 인간이 올리는 답글도 많습니다.
그리고 답글이 3~4개 지나가면 님이 님의 글을 지우고 싶을 정도로 밑에 댓글로서 다들 공방합니다.
ㅎㅎ
사족이 길었네요.. 암튼 뭐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