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선배로서 한마디 거든다면
한국은 방문으로 하는게 좋을꺼다
막상 가서 살면 돈벌이도 문제지만 온갖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다
가면 후회할 가능성이 크다
돈 안벌어도 될 정도로 많이 벌어놓았으면야 괜찮지만
글 쓴것 봐서는 벌어야 하나본데
한국가서 그 나이에 할 수 있는 것은 아파트 경비나 초등학교 교통도우미정도..
노가다 인력도 나이든 사람 기피한다.
미국경력 알아주지 않는다
그리고 한국취업시장은 경력직 힘들고 나이많이 본다
일단 50대 중반 넘어가면 괜찮은 직장 못 들어간다.
막노동이나 식당 주방에서 일하거나 뭐 그런 일당제나 밑바닥 일 밖에…
그리고 부모님얘기는 이상적인데 두 마리 토끼잡기가 쉽지 않지
이미 본인이 답을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