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기공학과 03학번이었고 글쓴분의 인턴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현재 전기공학과 출신에 기사하나 있다면, 전기기사 활용할수있는 플랜트쪽 혹은 공기업을 노리거나 최악의 경우 그냥 시설관리쪽일것 같네요.
물론 코딩이 조금 가능하다면 sw쪽도 가능하겠지만 전력전자 관련 충방전 관련아니면 전기과 강점을 나타내기엔 조금 애매할수 있어요.
1년의 경험이 좋을수도 안좋을수도 있지만, 공기업 취업을 목표로 (쌍기사) 전기공사기사 또는 안전쪽 취득, 한국사, NCS, 토익 등을 준비하는것 역시 쉬운일은 아닙니다. 또한 블라인드 채용이 아닌곳이라면 지방대학교에서 국내 탑급의 취업이 쉽지 않다는것도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시각으로는 알라바마이건 한국에서건 인턴경험은 채용시 매우 강한 본인의 강점이 될것이고, 만약 동종업계의 취업 계획이 있다면 매우 유리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다만 대우에 대한 부분은 협상의 여지가 분명하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급여는 정말 너무적게 책정된것 같네요. 요즘처럼 사람구하기 힘든시기에 저한국업체는 정말 너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