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글 작성자입니다. 다행히도 어제 날짜로 favorable recommendation sent라고 떠 있는걸 오늘 확인했습니다. 제 타임라인을 정리하면
02/14/2022 모든 서류 보냄
04/18/2022 모든 서류들 국무부에 도착 확인
07/20/2022 Recommendation sent
2주 전에 212ewaiver@state.gov에 다시 이메일 한번 보낸 것 외에 특별히 한 건 없습니다.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상원의원과 하원의원들에게 이메일 보내서 한 오피스로부터 답장을 받긴 했는데요, 거기서 employer에게 제가 미국에 머물러야 하는 이유에 대한 letter를 받아오면 도와줄 수도 있다고 해서 저희 교수한테 이 연구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letter를 써달라고 하던 와중에 결과를 확인했네요. 혹시나 저처럼 급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여전히 비자 프로세스가 몇 개 더 남아 있어서 1-2달 정도 한국에 강제로 다녀와야 할 가능성이 높긴 하지만, 일단은 한숨 돌렸습니다. 아직 승인 안 나신 분들도 속히 나오길 바랍니다. 의견 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