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창조론을 믿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진화론을 믿는 사람들과는 생각이 다르지…
기가막힌 우연의 조합 같은 것은 없단다…
신이 창조한거다
내가 어제 산책하면서 든 의문점이
신(하나님,창조주, 조물주)은 왜 이 우주를 이렇게도 어마어마하게 크게(광할하게) 창조 하셨을까? 인데..
알다가도 모르겠다
모르겠다가 더 정확한 답이겠지..
인간의 두뇌와 사고의 한계 내지는 인간들 지식의 한계일 듯…
지금까지 인류 역사상 이 수수께끼(미스테리)를 푼 사람이 없지…
그래서 단 한권의 책인 바이블(성경책)이 가장 많이 읽히는 책이지..왜냐 하면 거기에는 답이 있거든..
근데 그 답이란게 인간들의 두뇌로 이해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창조주가 기술한 것이기에
언급안한 언급 못한 부분도 많다는 거지.. 나중에 죽고나면 알랑가싶다…
그 많은 철학자들이나 똑똑하다는 사람들도 우주의 실체나 생명의 실체와 같은 것들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내지 못하고 있는데
아마도 영원히 못 밝힐 것 같다…왜냐하면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너희 인간들에게는 그럴 능력이 없다고 이미 설파하셨기에…
그럼 답은 뭐냐..
저 위에도 누가 적었듯이
아닥하고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