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라바마? 그리 힘든가?

알라바마 24.***.252.191

한국회사 생활과 비슷하겠죠. 그럴거면 한국에 살지 미국에서 왜 사나 생각 될겁니다.

실제로 알라바마/조지아에서 영주권 받고 준비를 하지 못한 채 그 동네 회사들만 도는 분들을 많이 봤습니다.

영주권 있고 없음은 연봉 차이도 좀 되겠고, 뭐 본인이 그 정도 삶에 만족한다면야 문제될 건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