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ning law를 google에서 찾아보시면 더 깊은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1910년대부터 뉴욕을 중심으로 시작된 Zoning law는 도시 계획상 구역을 정하고 엄격한 밀도를 규정한 것입니다. 제가 있는 산호세도 85% 이상이 단독주택 존입니다.
지금의 외곽 단독 주택들이 있는 곳들이 대부분 그때부터 지정되었고 이것이 인종 분리를 의도한 것이라고 많은 전문가들이 얘기하고 있기도 합니다. 즉 가난한 유색 인종들은 엄격한 밀도 규정이 적용된 단독주택 지역으로 가기 어렵다는 것이고 이를 통해 경제적 격차를 이용하여 자연스러운 인종 분리 정책을 구현했다는 것이죠.
Austin이 유일하게 zoning law가 없는 곳이고 최근 Berkeley는 이를 재조정하고 있습니다.
인종 분리가 진행된 후 그들만의 커뮤니티가 형성되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그에 맞는 상업 시설 등이 정착된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