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한 세상 사는 데 꼭 소속감이라는 게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가?
허긴 성경이나 코란도 모두 그래서 쓰여진 것이긴 하지. 근데 그것들은 2천년 혹은 그 전의 이야기들을 모은 것 뿐, 지금 사는 데 여전히 적용시키기에는 too much stretch…
굳이 소속감을 느끼고 싶으면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믿으면 될 것. 나와 살아있는 모든 것, 나아가 이 세상에 살았고 살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 그래서 그에 따른 연민을 갖는 다면 이 세상이 조금 더 살만 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