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야간 대학원이나 온라인석사 경험 있으신분 있나요?

근데 192.***.111.180

자신이 무슨 얘길 하는지 모르는 분은 그냥 가만히 계시면 무식이나 상상력 부족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자신이 근래에 많이 들어봤다고 그게 근래에 생겼다고 착각하다니.
CS의 학문적 부분은 뭘 하는걸까? 스스로 상상이 안되면 존재하지 않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