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나오고 3년간 일 안했다고, 마지막 페이롤 다 가져가 버린 경우 제가 돌려 받을 방법이 있나요?

미래 65.***.127.58

원글님이 다시 생각해볼 사항이…
회사는 본인을 위해 존재하는 조직이 아닙니다.
본인이 회사를 위해 존재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그냥 본인이 상황에 맞게 선택하면 됩니다.

본인의 평가에서….
– 일단 알라바마 입니다. 대충 어떤 분위기 인지 아실 것이라고 추가적인 설명 안하겠습니다.
왜 진작 안옴기셨어요? 회사에서 3년해야된다하고 또… “초기 단계에서 3.5년이 걸린다는거는 말이 안되고 어떤 부분이 잘못된건지 물어 보아도 제대로 답을 못받았습니다.” 여기서도 왜? 걍 그만두지요. —> 본인이나 보통 회사원이 맘대로 되나요?

다시한번 “회사는 본인의 영주권을 위해 존재하지 않습니다.” 저희 미국회사도 영주권하는데, 솔직히 비용을 다 차감합니다. (월급인상.. 보너스 다 조정해요). 싫으면 나가면 되요. 잡지 않습니다.

회사가 싫으신가요? 팀장이 싫은가요?
– 그냥 나가셔야죠. 허나 보통 우리현실이 잘 안되잖아요.
– 해고할때, 뭐 이사정 저사정 봐주고하나요? 아니잖아요.

냉정히…..
솔직히 마지막 페이롤이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그냥 가져갔다 생각하면 화 나죠.
허나 회사 회계처리가 꼭 본인과 상의해야 하나요? 왜 해야죠? 무슨 구멍가게 인가요? 회사들 그렇게 안해요.
회상에서 처리하고 잘못되면 직원이 수정요구하는 방식이죠.

앞으로 갈 길이 훨~~훨~~ 더 많아요. 앞으로에 계획하세요. 영주권 받았으면 차후에 시민권 받을 것 아닌가요?
별 무리 없게 마지막 페이롤땜시 혹시나 하는 문제를 일으키지 않은 게 좋습니다. 걍 주의하는게 좋죠.
진짜 궁금하면, 이민 변호사에 비용 지불 하시고 상담 조언을 받으세요. 그러면 답 나옵니다. 궁금하면 여러 변호사에 문의하세요.
앞으로 갈길이 훨 많고… 솔직히 돈 모을 기회도 많아요.

절대…. 회사는 자기착각에서 다녀서는 안되다 생각합니다. 물른 함께 발전해 나가는 거죠. 비지니스는 비지니스 입니다.
조금 지나면 그 돈쯤이야…. 하고 털고 넘어가세요. 변호사 상담받아보셔요… 세상에 공짜 없습니다.

어찌했던 고생많이 하셨네요! 이제부터 좀 편하게 여유있게 하셔요. 그래야 일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