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수 VS 미국 테크 회사

76.***.28.119

진짜 sky교수와 팡 사이에서 진지하게 고민하는 사람이 여기에 글 올리는 경우가 아니라고 믿고 싶네요
두가지 키워드 조합하면 상당히 좁은 풀이라서 사실관계만 확실하다면 한다리만 건너면 충분히 알수 있기 때문에 낚시인것 같아요.

짜장면을 먹을지 짬뽕을 먹을지는 정답도 없는 문제이고 개인 선호가 강한 부분입니다.
이정도는 인터넷에 글 올리지 않고 결정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진짜 본인의 상황이라면 이런 글 올려봤자 아무 도움이 안된다는것도 이미 알고 있을테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