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will 이라는 표현의 뜻 자체를 이해 못하는 사람이 쓴 글 같습니다.
도의적인 책임? 뒷사람을 생각해서? 그딴게 어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무 환경이 내 마음에 든다면 회사에서 나가라고 등 떠밀어도 있고싶겠죠.
근무 환경이 뭣같아도 내가 원하는게 있으니 꾹 참고 그 일을 묵묵히 해 내는거고
내가 원하는걸 얻으면 그 뭣같은 곳을 떠나든 말든 그건 그사람 본인의 자유입니다.
노예 계약서에 사인을 한것도 아니고, 법적으로나 도의적으로나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