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가지 없는 바이든

  • #3709201
    칼있으마 73.***.237.212 291

    며칠 전
    급하게 타전한 뉴슨
    모둘 안타깝게 했다.

    “미 텍사스 이민자 트럭서 4,5십 여명 사망, 열 몇 명 병원행.”

    그들은 왜?
    목숨을 걸고 국경을 넘어오는 걸까?

    그렇다.
    그들에겐,
    목숨을 걸고 지켜얄 가족,
    부모형제가 있어설 거다.

    굳이 우리까지 나서서 그들에게
    국경을 넘어오는 건 불법이다란,

    초딩적 문법

    을 설파할 필욘 없다.

    나나 그들이나 너나
    넘어오는 방법만 다를 뿐,

    미국에 오는 이윤,

    좀 더 잘 살아보겠다는,
    좀 더 돈을 벌어보겠다는,

    목적,
    목적은 같으니 말이다.

    안타까워하면
    것으로 될 일이다.
    .
    .
    .
    .
    .
    아메리칸 드림.

    어떤 이들은 종종 그런다.

    호시절은 다 가
    아메리칸 드림은 없다.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을 봄,

    호시절에 왔음에도
    뭐하고 아메리칸 드림을 못 이뤘으면서
    그런 말을 잘도 한다.

    그 말이

    한편 맞는 것 같지만
    한편 틀린 것 같기도 한 건,

    그 때나 지금이나

    노력하는 자에겐 이뤄지겠고
    안 노력하는 자에겐 안 이뤄지겠고니 그렇단 말이다.

    무튼,

    국경을 넘어오는 그들에겐
    지금이야말로
    아메리칸 드림을 이룰 수 있는
    절호의 호시절이 아닌가 싶다.

    그들의 나라에선
    그들에게나 가능한 1불 내진 2불이

    넘어오기만 하면

    그들의 나라에선
    금수저들에게나 가능한
    시간당 15불에서 20여 불을 받을 수 있으니

    흑수저들인 그들에게의 아메리칸 드림,

    지켜얄 가족을 위해
    목숨을 걸어 볼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해
    더더욱 안타까운 뉴스였다.

    또 하나,

    아메리칸 드림이
    이루어 질 수 있는 사랑인 건,

    과건

    고용주들이
    안 고용주들의 피를 빨아먹었지만,

    현잰

    안 고용주들이
    고용주들의 피를 빨아먹는 역전의 시대가 되었다.

    전문용어로

    인력란

    이라고 하는데,

    고용주들의 말을 종합해 보면

    갑과 을이 바뀌어 그들이 갑이고
    그들의 갑질을 감내해야는 게 고용주들이고

    안 고용주들이
    고용주들보다 더 많이 번다.

    고들 한다 하니

    호시절인 지금을 적기로 알고 넘어오는 그들처럼
    나도 미국에 지금 올 걸 그랬다.
    .
    .
    .
    .
    .
    갑과 을이 바뀐 미국. (어디나 다 그렇겠지만)

    이게 다

    바이든 때문이다.

    미국이 이토록 치매국이 되어
    망조의 길로 접어든 건

    바이든의 치매기와
    일맥상통한다고 봄 되겠다.

    그가 치매가 아닌 이상,

    오천살이 넘은 어른에게
    삼백살도 안 된 어린 놈이

    감히 노룩악수라니.

    그럴 땐
    너나나나 우리나라 대표를 뭐랄 게 아니라

    어린 나이에 치매가 든

    바이든을 뭐라야 옳다.

    결례를 한 건 바이든이기에
    바이든을 탓해야 옳지

    땐 이 때다 싶어
    우리나라 대통령을 뭐라면

    넌, 누워서 침뱉는 거요,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 거다.

    뭐랄 땐
    뭐랄 건덕지가 있을 때 뭐라야 뭐라는 게 먹히는 법이다.

    우리 대표가 굴욕을 당했을 땐

    너와 내가 따로일 수 없고
    여야가 따로일 수 없어얌이다

    치매 든 바이든을 욕하는 이가
    왜?
    하나도 없어서 하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