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받은 후 이직 노력과 인터뷰 조언

jd 194.***.98.36

이전 글에 대한 일방적 글올린이에 대한 비방은 업체가 저지른 영주권 비용을 빙자한 위법적 임금착취에 대한 면죄부를 제공할 여지가 있으며, 업체의 편의를 위해 정당한 절차를 어긴 범법행위는 외면한 비겁 그 자체에 불과했습니다.
양식이 있다면 그런 점을 객관적으로/시스템적으로 지적하고 당사자의 판단에 맡기면 될 일을 영주권 때문에 3.5년이나 묶여있던 사람을 일방적으로 비난한 것은, 주제 자체가 약간 Counterintuitive한 것을 감안하더라도 분명 논란의 여지가 있는 주장들이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