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으로 근무하셨고 정상적으로 이직을 생각하신다면 충분히 준비하셔서 이직하셔도 됩니다. 영주권 주었으니 감지덕지 계속 일을 해야 할 필요도 없고 예전에 이직 했을 때 영주권 비용을 월급에서 제한 이야기는 안타깝지만 계약서에 사인했기 때문이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일단 서류 통과하고 인터뷰까지 갔다면 레주메 상의 내용이나 기본 스펙은 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앞선 분 말처럼 인터뷰 기회가 많아지면 어느 부분에서 부족한지 스스로 알게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인터뷰 본 곳에서 왜 떨어졌는지 말해 주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 찾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레주메에 있는 내용을 충분히 설명 다 하실 수 있는지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인터뷰 해 보면 레주메에는 많은 것을 했다고 적어 놨는데 막상 물어 보면 제대로 대답을 못하거나 단지 그 프로젝트의 일부만 한 경우라면 다음 단계로 나가기 힘듭니다.
모쪼록 좋은 노력에 대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