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한인 회사 보스가 글로 쓰기도 어려운 쌍 소리 까지 하는 미친 xx 임
회장 아들이어서 짤리지 않음 ( 조그만 시골 기계 회사 미국 법인)
미국 법인 정식 직원은 본인 하나 나머지는 한국본사에서 출장으로 3 개월씩 돌려막으며 몇년씩 운영하다가
처음으로 h1b 직원으로 채용 된 직원임 ㅜㅜ
온갖 생색에 끄떡하면 비자 스폰서 철회 한다느니 협박에
주말이면 잘 치지도 못하는 골프니 테니스 토너먼트 출전한다고
온직원 델꾸다니며 박수 치게 하고 ( 한국 직원들은 대부분 지방 산골에서 미국에 처음 온거라고 엄청 좋아함 ㅜㅜ 나만
미국서 학교 오래 댕기고 하느라 미국이 신기하지 않았음)
새벽 2-3시에 술먹고 전화하고 이혼하고 싶다고,,내가 널 왜 뽑은 줄 아냐는 등… 아파트 앞 까지 와서 들어오겠다고 행패 ㅜㅜ 완전 무서움
강하게 항의했더니 한국에서 여직원 데려와서 같이 출장 동행시작함 ㅜㅜ
그리고 비자 스폰 철회한다고 매일 매일 강도높은 협박 시작… 그냥 정신건강을 위해서 퇴사함
지금은 다른 미국 회사로 이직해서 영주권도 받았지만 정말 끔찍한 기억임
좋은 한인 회사 많겠지만 정말 이런 이상한 회사도 있음
받고 보니 별거아닌 영주권 h1b 비자 스폰해준다고 얼마나 사람을 잡는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