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직장생활 아니 미국생활, 더 나아가 국가를 막론하고 사회생활을 하려면 어느 정도의 conflict는 있을 수 밖에 없고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이 때로는 “건설적인” debate은 괜찮지만, 누가 잘못을 했건간에 책임소재를 묻는 것은 그리 바람직하지 않더군요.
저 역시 미국에서 포춘 50기업에 전전(?)하면서 질책 당하는 쪽으로나 가하는 쪽 기회 모두 있어 보았습니다만, 짬밥(?)과 관계없이 구조적으로 시스템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가장 매끄럽게 마무리되더군요.
그래도 만약 논쟁에 휘말리게 되면 두 가지 점을 유의하시길;
1. Pick you fight
2. Based on facts
사족으로 confrontation을 기피하지 않는 자세는 잘 가꾸면(언변 등) 아주 크게 발전할 수 있는 능력이기도 합니다. 그럼 이 상황을 성장기회로 삼게 되길 빌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