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에서 나름 큰 한인 회사에서 근무중입니다.
상관이 직원에게 군대에서 사단장이 명령하면 토다냐
너정도면 짬좀 찼다 생각했는데 아닌거 같다란 말을 했는데
이런건 노동법에 문제되지 않나요?
회사가 군대가 아니잖아요?
군대에서 부조리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겨 미국으로 도피 이민오다싶히 했는데
이번에 그 트라우마가 터졌는지 정신적으로 많이 힘드네요
10년을 다녔는데 그만 둘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 미국회사 일하는데 미국 직장 상사들이 아주 권위적이고 아주 사소한 잘못에도 욕하면소 소리 막지르고 완전 인권모독이죠 . 남같은 케이스 갑질이 노동법에 어긋나지는 않습니다. 미국회사도 나름이긴한데 정말 안좋은 회사 걸리면 갑질은 기본이고 현장에서 무기들고 겅격하는 미국인 직장상사도 봤습니다 HR에 보고 했지만 관리부 팀들은 다 같은편이라서 씨알도 안먹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