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연구팀, 세계 최고 AI 학회에 ‘표절 논문’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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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과학기술부 장관은 근시로 병역을 면제받았다.
[단독]이종호 장관 후보자, 근시로 ‘군면제’ 받았는데…사라진 ‘시력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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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수상하네…아빠 찬스는 부스러기?

이종호의 아들은 2019년 여름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5] 학부생 신분으로 SK 하이닉스에서 6주간 인턴에 참여했다. 아들은 이 기간 3학점과 260만 원의 보수를 받았고 전공분야에 필요한 스펙도 쌓았다.
그런데 이종호가 지난 SK 하이닉스와 지난 10년간 공동으로 반도체 연구를 진행했으며 43억 원의 연구비를 하이닉스로부터 지원받고 5건의 특허도 공동 출원한 사이로 밝혀졌다. 거기에 당시 인턴 채용이 이름과 사진 등 개인정보가 공개된 상태로 진행된 것이 알려지면서 아빠찬스 의혹이 제기됐다.

학회 참석을 위한 해외 출장에 아들과 아내 등 가족을 동반한 사실이 확인됐는데, 특히 일본 학술대회에 참석하면서 자신이 근무하는 학과 소속 학부생 아들을 동반해 ‘아빠 찬스’ 해외 연수가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2017년 6월 4일∼9일 일본으로 6일간 출장을 떠나면서 아들과 아내를 동반했는데, 아들은 2014년 3월 이종호가 교수로 재직 중인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에 입학, 현재는 같은 학과 석·박사 통합과정에 재학 중이다.

또 2017년 12월 국제반도체소자학회(IEDM) 참석을 위한 9일 간의 미국 샌프란시스코 출장에 아내를 동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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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서울대학교 표절 논문 CVPR 투고 사건에서 해당 논문의 공동저자로 이종호 장관의 아들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