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우선 저도 비슷한 상황은 있었어요. 결론적으로는 저는 정상적으로 3일 안에 받았고 와이프는 1주일 정도 걸렸어요. 와이프건 트랙킹 해보니 엉뚱한 곳에 있어서 우체국에서 근무하시는 지인분께 여쭤보니 바코드가 잘못찍혀 분류가 잘못되면 다른 지점으로 갔다가 원래대로 잘 도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알려주시고 제 트랙킹번호를 드렸더니 주소나 이름 다 문제 없이 잘 되어있다고 기다리라고 했더니 돌고 돌아 도착 하더라구요. 저도 In Transit 상태로 며칠 있었어요. 그 상태라면 분실은 아닐거에요.
진짜 끝까지 맘졸이게 하는게 영주권인거 같네요.
끝까지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