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card 수령 후 스폰 회사에서 퇴사하라는 압박

지나가다 75.***.105.84

15년전에 영주권받고 얼마안되 너무 좋은 조건의 직장이 나와 고민하다가 5개월정도 되었을 때, 직장을 옮겼네요. 당시 영주권 수속비용 토해낼 각오였는데 너무 좋은 상사분을 만나 영주권비용도 내지않고 이직할 수 있었습니다.
제 미국생활 가장 큰 은인이고 지금도 한번씩 연락합니다.
그후 6년정도 지나서 시민권 받았고 직장 5개월만에 이직한 것은 전혀 문제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