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가는 한국…세대단절 ‘큰일’

요즘엔 73.***.211.139

선생님 소리를 듣는 사람은 의사 밖에 없는듯. 일단 아프면…뭐라고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드니까,
닥터 누구를 꼭 누구 의사선생님 이라고 <님>자 까지 붙여줍니다.
어쩌다 진짜 선생님은 선생님 소리를 못듣고 환자를 보는 의사는 진짜 선생님 소리를 듣는다.
이게 다 진짜 선생님 보다 돈을 잘 벌어서 그럴까?
아닌데…요즘 진짜 선생님 되는 경쟁률도 장난이 아니고 수입도 괜찮던데 …뭐가 잘못되었을까?
예전엔 지식을 목말라 했는데, 요즘은 구글이나 네이버 치면 다 나온다고 생각해서 인지 지식을 목말라 하지 않기 때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