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위에 써놓은대로 공부 못하면서 애매한 주립대나와서 애매하게 유학간 사람중하난데 지금은 컴싸 졸업해서 faang 중 하나에서 개발자로 연봉 450k 받음. 나도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미국에서 나와서 졸업할때까지 내주변친구 가족 친척들중 그 누구도 내가 저렇게 될꺼란거 상상조차 못했고 잘풀릴거란 기대 한사람도 안했음. 사람의 가능성을 전부 싸잡아서 함부로 재단하지 말았으면 좋겟음. 누군가는 늦게 꽃피는 사람도 있는거고 누군가는 빨리 두각을 나타내서 인생 고속도로 빨리타는사람도 있는거임. 나도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통틀어서 공부 잘했던적 한번도 없었고 대학도 기어서 겨우 졸업함